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1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47,063 등록일 2020.01.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1월 한 달간, 노후차를 교체하는 고객에게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은 최초 등록기준 차령 10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소비자이며, 승용·레저용차량(RV) 구매 시 할인이 적용된다.


대상 차종은 아반떼, 아이오닉 HEV, 아이오닉 PHEV, 벨로스터, 벨로스터N, i30, 쏘나타(HEV제외), 코나, 투싼, 싼타페가 할인 적용 모델이다.


이와 더불어 벨로스터와 i30에 50만원 할인을 적용하고, 1700cc 미만 차량을 보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반떼·투싼·싼타페 20만원, 쏘나타(HEV 제외)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웰컴 H 패밀리를 통해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이력이 있는 20-30세대가 차량을 구매할 경우 구매 대수에 따라 20~5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아자동차는 일부 차종에 대하여 현금 할인 또는 저금리 할부를 제공하며, 재고 차량에 대한 할인도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인기 SUV 차량인 스포티지, 쏘렌토에 대하여 각각 50만원, 10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1.0%의 금리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저금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닝, K3에도 현금 할인이나 스마트저금리 프로그램이 적용되며, 스팅어, K9의 경우엔 스마트저금리 프로그램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재고 차량에 대해서도 생산월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쏘렌토의 재고 차량을 현금 할인을 받고 구매할 경우엔 최대 200만원, 스포티지는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1월 한달 간 ‘2020 쉐보레, 파인드 뉴 이어(Find New Year)!’를 시행, 연초부터 쉐보레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주요 차종별로 2019년 생산 모델 혹은 2019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의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선수금을 없애고 최대 60개월까지의 장기 무이자 할부를 통해 월 납입금을 대폭 낮춘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이외의 혜택을 원하는 고객에게 차량 가격의 최대 10%에 이르는 혜택을 제공한다. 차종 별 혜택 폭은 말리부 디젤 10%, 이쿼녹스 10%, 카마로 SS 10%, 스파크 9%, 트랙스 8%이다.


아울러, 7년 이상 된 차량 보유 고객에게 스파크 및 트랙스 구입 시 추가 30만원, 말리부 및 이쿼녹스 구입 시 추가 50만원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에게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20만원의 혜택을 제공, 최대 7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새해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형 세단 SM6 GDe, LPe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THE NEW QM6 구매 고객 역시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50만원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구입비 지원은 GDe 모델 구매 시 150만원 상당, LPe와 dCi 모델은 100만원, 70만원에 이른다.

이 외에도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고객에겐 50만원, 노후차량이 르노삼성 차량일 경우 3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쌍용자동차는 ‘쌍용 福 Sale Festa’를 진행, 재고차량 할인을 제공하고 현금할인 등의  1월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1.5~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이와 더불어 신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5% 할인하고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개별소비세 및 초저리 할부 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또한, 경유차 여부와 관계 없이 전 모델을 대상으로 7년 이상 노후차 교체 특별지원을 통해 30만원을 지급한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1.5% 추가 할인과 함께 블랙박스 또는 10만원의 추가 할인도 선택 가능하다.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


특별구매 혜택은 다음과 같다. 여성운전자가 티볼리나 코란도를 구매하면 10만원을 특별 할인해 준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10년간 자동차세 28만 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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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naver 2020.01.08
    구형 그랜져는 재고떨이인가..?
  • naver 2020.01.10
    현대차 봐라
    잘팔린다고 할인 개뿔없네
    사주질 말아야 하는데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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