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 F1 새로운 기술 규칙 도입 연기... 코로나19 영향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92 등록일 2020.03.2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포뮬러 1의 새로운 기술 규칙 도입시기가 당초 2021년에서 2022년으로 연기되었다. FIA는 3월 19일 화상회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도입시기 연기를 결정했다.

2020년 초에 진행되는 7개의 레이스 (호주, 바레인, 베트남, 중국, 네덜란드, 스페인, 모나코)가 이미 연기 또는 중지가 결정되었다. 따라서 6월 7일로 예정되어 있는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가 시즌 개막전이 된다.

FIA는 레이스에서의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하기 위해 파워트레인을 제외한 새로운 섀시 디자인의 도입을 2021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각 팀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으로 도입 시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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