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4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36,341 등록일 2020.04.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4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른 추가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할부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4월 한 달간, 일부 차종에 대해 할인과 저금리 할부 상품을 제공하며 재고차량 할인도 실시한다.


기본 할인 혜택 차종은 벨로스터, i30 모델이다. 두 차종 모두 50만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벨로스터의 경우 1%의 저금리 혜택을 함께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더 뉴 아반떼, 아이오닉 등 준중형 차량 및 코나, 투싼 모델에 대해서는 ‘할부금 감면’ 금융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더 뉴 아반떼에는 1.5%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생산월에 따라 할인액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차량 할인은 차종에 따라 30만원에서 130만원, 3%~7%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웰컴 H 패밀리를 통해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 이력이 있는 20-30세대가 차량을 구매할 경우 구매 대수에 따라 20~5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은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준중형이하 보유 고객이 더 뉴 아반떼/투싼/싼타페 구매 시에는 20만원, 쏘나타 구매 시에는 30만원의 할인이 주어진다.



기아자동차는 일부 차종에 대하여 현금 할인 또는 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인기 차량인 모닝, K3 차량에는 70만원, 스포티지와 카니발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인기차종에 대하여 1.0%~2.5%의 금리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저금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재고 차량에 대해서도 생산월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K3의 재고 차량을 현금 할인을 받고 구매할 경우엔 최대 110만원, 스포티지, 카니발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4월 한달 간 진행하는 ‘파인드 뉴 스타트(Find New Start), 파인드 뉴 쉐비(Find New Chevy)’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별소비세 외 추가 세금부담을 지원하는 ‘Tax free event’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에 발 맞춰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콤보 할부 프로그램 적용 시 스파크(LS/Van 트림 제외) 구매 고객에게 10년 자동차세에 상응하는 100만원을 지원하며,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 7% 취득세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을 위해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또는 최초 1년간 월 1만원의 최소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은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으로, 최초 1년간 월 1만원씩 납입하고 이 후 3년간은 4.5% 이율로 할부가 진행된다.


한편, 쉐보레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9~2.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난달에 이어 ‘새출발 프로모션’을 4월에도 실시, 스파크 20만원,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콜로라도, 트래버스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새출발 프로모션’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 기간 동안 총 9가지 항목(신입생/졸업생, 신규 입사자/퇴사자, 신혼 부부, 출산/임신 가정, 신규 면허 취득자, 신규 사업자) 해당하는 고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노후차 보유 고객 지원과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이달에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차량 구입 고객의 기존 차량 보유기간에 따라(5년/ 7년/ 10년) 최대 7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도 그대로 유지된다. 볼트 EV 구매 고객에게 최대 3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60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카마로 SS 에는 최대 10% 현금 지원 또는 50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다마스, 라보 고객에게는 3.9%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와 ‘만원의 행복’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 한 달간 XM3 72개월 저금리 할부, 전기차 60개월 무이자 할부, SM6 프리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XM3’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72개월간 3.9% 저금리 할부 또는 기존보다 높은 잔가율을 보장하는 36개월 5.5% 금리의 엑스피리언스 (Xperience)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6의 경우, 원래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 사양이 장착된 상위 트림으로 차량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45만원에 달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5년이 지난 르노삼성자동차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은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5년 이상 타 브랜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GDe SE, LPe SE, LE Special 제외).


THE NEW QM6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1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SE 제외) 또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10년이 경과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는 기존 차량의 브랜드 구분 없이 30만원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SE 제외)

 

또한 2020년형 SM6와 THE NEW QM6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6개월간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혜택도 이용할 수 있으며,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48/60개월 금리 5.5%)이 제공된다.



쌍용자동차는 무이자할부와 최대 150만원 취득세 지원, 국내 최장 보증을 진행한다. 전화 및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적극 권장하고 특별할인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4월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3월 SUV 전 모델 구매 시 선수율 및 금리 제로 무이자할부(36개월)를 시행하고 국내 최장 10년/10만km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리스펙트 기프트 패키지가 무상 제공(최대 10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전 모델 1.9~3.9%(36~72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 60/72개월 이용 시 취득세 최대 150만원(G4 렉스턴, 그 외 차종 100만원)을 지원한다.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고객들의 초기 부담을 확 낮춘 여유만만365 할부가 운영된다. 3.9% 48~60개월로 이용 가능하며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 무이자 납입 후 잔여 기간 원리금을 분할납부하면 된다.


10년 경과 노후차량 조기 폐차 후 G4 렉스턴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50만원을 지원하는 ‘슈퍼 체인지’ 프로그램을 시행해 고객들의 대차 부담을 낮추었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원 특별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중복 불가).


1.5톤 이하 화물차 보유고객 또는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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