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조용해진 2020 쏘나타, 주력 가솔린에 이중 접합 차음유리

오토헤럴드 조회 1,026 등록일 2020.04.23

현대차가 윈드실드 몰딩과 기존보다 두꺼워진 1열 픽스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높인 2020 쏘나타를 23일 출시했다. 가솔린 2.0에는 이중 접합 차음유리가 적용됐다. 가솔린 2.0은 또 변속 패턴 변경을 통해 가속 응답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트림별 기본 사양도 대폭 확대됐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트림인 프리미엄 패밀리와 프리미엄 밀레니얼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기본 탑재됐다. 프리미엄 밀레니얼 트림에는 프로젝션 타입 풀 LED 헤드램프도 기본 적용된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만 적용됐던 나파 가죽 시트도 프리미엄 밀레니얼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2020 쏘나타의 가격은 가솔린 2.0 2326만원~3217만원, 센슈어스(1.6가솔린 터보) 2427만원~3287만원, 하이브리드 2754만원~3579만원, LPi 2.0(일반판매용) 2575만원~3232만원이다. 기존 가격은 2.0 가솔린이 2288~3207만원, 1.6 터보는 동일한 2427~3287만원, LPi는 2396~3212만원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danawa 2020.04.25
    이중접합차음유리.. 원래 앞쪽은 적용되있는걸루 아는데.. 혹시 뒷좌석에도 해준다는건가요? 정확한 기사원해요!
1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