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막내의 반란 #XM3의 눈에 띄는 장점3가지

조회 3,204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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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스테리어

1700~2700의 가격에 이런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쿠페형 SUV 디자인의 차를 탈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차급은 다르지만 입문형 쿠페형 SUV X4의 스타팅 가격이 6600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국내시장에서의 XM3의 존재는 소중하다고 까지 여겨진다.




2. 엄청난 용량의 트렁크와 나쁘지 않은 2열공간

제조사가 공개한 이 사진이 그 광활한 느낌을 다 전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울 뿐이다.

사진은 1단 플로어 커버를 뗸 상태인데 2단 커버도 들면 그 아래 또 수납공간이 나온다.

실제로는 더블 플로어가 아니라 트리플 플로어라고 해도 무방할듯 무엇을 상상하든 트렁크 공간은 그 이상이다.

2열의 공간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도 있겠다.

쿠페형 SUV 가운데 사실 뒷자리를 안락하게 앉을 수 있는 차는 사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1억을 호가하는 X6를 타도 불편함이 있는것은 매한가지.

XM3는 결코 작은 차가 아니다. 제원만 보면 투싼보다 길이가 무려 9cm 길다.

소형차에게 기대 되는 합리적인 레그룸 그 이상을 확보했다는 의미이다.








3. 차의 격을 높여주는 실내 편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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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계기판 그래픽이나 색감등이 최근 출시한 현대, 기아의 그것만큼이나 좋은 품질을 보이고

투머치한 느낌이 아니고 꽤 잘 정돈된 느낌이다. 참고로 이 세그먼트에서

이러한 풀 LCD 계기반을 적용한 브랜드는 티볼리와 XM3 밖에 없다.





자세한 점은 https://blog.naver.com/bell0715/221835393796 에 정리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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