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차량] 주로세워두는 차

danawa 미리미역
2019.06.03 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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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사용 용도 : 한달에 두번정도 마트이용.. 연로하신 어르신 모시고 다닐 차량 2. 연령 및 성별  :  40대 3. 희망 가격대   :  2000만원 4. 선호 브랜드   :  아반떼와 k3 5. 기피 브랜드   :  해외차 6. 기타  조건     :  주로 빌라 외부 주차장에 세워만 놓고 한달에 두어번 이동만 합니다. 2018년식 아반떼나 k3를 살까 그냥 신차를 살까 고민중입니다. 어짜피 주로 세워져 있고 운행을 별로 안하니까 중고차릉 보다가도 차에 대해 관심이나 정비를 잘 몰라서 맘편하게 신차를 살까도 싶습니다. 편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예산은 중고차면 1600대 신차면 2000까지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A 부폰 님 답변입니다. 2019.06.03

    말씀하신 용도와 예산에서는 대략 아래와 같은 후보들이 가능하리라 판단됩니다. *중고차 - 현대 LF쏘나타 2.0 가솔린 : 주행거리 5만 km 이하, 스마트 트림 = 1,600만원 전후 *신차 - 현대 아반떼 1.6 가솔린 스마트 (1,803만원) + 스마트센스2(74만) + 컴포트1(69만) + 컴포트2(29만) = 1,975만원 - 기아 K3 1.6 가솔린 프레스티지 (2,012만원) + 드라이브 와이즈(34만) = 2,046만원 - 르노삼성 SM5 2.0 가솔린 클래식 (2,155만원) + 노옵션(0) = 2,155만원 - 그외 : 스토닉, 코나, 티볼리, 트랙스 등 소형 SUV 어르신들을 뒷좌석에 모신다면 승차감 측면에서 SUV 보다는 세단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공간을 생각하면 준중형 보다는 중형이 조금이라도 유리하겠구요. 중고차 보다는 보증기간 넉넉한 신차가 관리는 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쏘나타 같이 아주 많이 팔린 차량은 중고차라도 유지관리가 부담이 덜하긴 하지요. 신차는 아반떼와 K3 이 가장 무난합니다만 연령대를 감안하면 다소 젊은 느낌이 강하네요. 위와 같이 뒷좌석 열선시트와 기본 안전장치 정보 넣으면 2,000만원 이하에서 옵션도 좋구요. 신차 중 중형차로는 르노삼성의 SM5가 가능합니다. 꽤 오래된 모델이라 다소 구형의 느낌은 있지만 그만큼 무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종을 앞두고 있어 르노삼성이 2,000만원에 2,000대 한정판매하는 마지막 프로모션도 하고 있습니다. 중고차로는 LF쏘나타 2016년식 정도로 주행거리 5만 km 이하 매물이 적당해 보입니다. 스마트 트림부터 선택 가능한 뒷좌석 열선시트 옵션이 포함된 매물이면 더더욱 좋겠지요. 요 정도의 매물이 1,600만원 전후로 팔리고 있으니 잘 찾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고차 보다는 신차를 더 선호하신다면 마지막 특판 중인 SM5 를 추천해 보구요. 좀 더 관리가 편하고 부품값 부담이 적은 현대기아차 원하시면 K3 신차를 추천합니다. 아반떼나 K3의 디자인이 연령대에 비해 좀 튄다 생각하시면 LF쏘나타 중고차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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