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차량] 왕복 출퇴근 용

danawa 김산해ss
2019.06.25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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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사용 용도 : (예) 매일 왕복 20km 출퇴근 2. 연령 및 성별  :  (예) 20대 초반 남성 3. 희망 가격대   :  (예) 3000만원 1000만원 대 4. 선호 브랜드   :  (예) k사모닝, s사 렉스턴스포츠 5. 기피 브랜드   :  (예)  6. 기타  조건     :  (예) 뒷좌석에도 열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버지랑 상의했는데 렉스턴스포츠 잘나왔는데 4륜풀옵션 비싸요 연령대가 어떻게되요? 이차 랑 고민하다가 20대라 물어본것도 스토닉도 비싸서 모닝 신형 노멀 가솔린 고민하는데 터보 제외 모닝 힘 안딸려요? 모닝 힘딸릴까봐 그랬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A 부폰 님 답변입니다. 2019.06.28

    렉스턴 스포츠가 변수네요 ^^; 모닝이나 스토닉과 렉스턴 스포츠 사이의 간극이 너무나 큽니다. 돌직구로 조언을 드리자면, 아버님이 차량 구입비 전액을 부담해 주시고 가끔 아버님이 차량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용도나 연령을 감안했을때 렉스턴 스포츠는 아예 제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자주 모시고 다니고, 짐 많이 싣고, 종동 오프로드도 다니시는게 아니라면 더더욱... 그리고 2열 열선시트가 순정으로 가능한 가장 저렴한 차는 레이 입니다. 1,455만원짜리 레이 1.0 가솔린 승용 럭셔리에 2열 열선 시트가 들어갑니다. 모닝, 스파크, 스토닉, 코나는 순정으로는 2열 열선시트 선택이 아예 불가능 합니다. 이런 차량들은 모두 출고 후 사제품으로 2열 열선시트 작업을 해야 합니다. 소형~준중형에서 2열 열선시트가 가능한 차량은, 아반떼, K3, 아이오닉, 쏘울, 니로, 티볼리, 셀토스 정도가 있습니다. 최하 1,500만원은 넘고 옵션 어느정도 달면 2천만원 초중반은 되는 차량들 입니다. 스토닉도 비싸다고 판단되면 사실 선택지는 모닝과 스파크 밖엔 없습니다. 스파크도 넥스트 스파크 이후로는 모두 3기통 엔진으로 나옵니다. 모닝이나 스파크나 둘 다 3기통 1리터 엔진에 70마력 중반대의 출력이 나옵니다. 사실 좀 부족해 보이기는 하지만 도심에서 0.9톤 밖에 안되는 차체 끌기에는 충분합니다. 저는 20대 초반 첫차로 경차 충분히 좋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쉐보레 보다 현대기아를 선호하지만 경차는 모닝 보다는 스파크가 좀 더 낫다고 보구요. 모닝이나 스파크 중 필요한 옵션만 넣고 2열 열선시트는 사제 작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만일 2열 이용 비율이 높다면 (2열 열선시트을 원하시는 걸로 추측하자면...) 좀 더 공간이 나오는 아반떼나 K3 낮은 트림을 1,500~1,700만원까지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모닝이나 스파크도 승용으로 뽑으면 최소 1,200~1,300만원 정도는 가거든요. 아반떼나 K3의 2열을 경차의 2열보다 매우 넉넉하게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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